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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해빛으로 둘러싼 신비로운 섬이 있는 남과 북이 좁고 아미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이곳이 바로 해협 서쪽에 위치한 “마츠의 고향”메이주섬이다. 메이주섬 동남쪽은 대만 해협과 마주해 있다. 섬의 마츠 사원은 국내 및 해외에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메이주 섬은 마츠의 고향으로, 이곳의 마츠 사원은 “천후궁 메이주 사원”으로 불리우고 있다. 기원 987년에 세워진것으로, 임모가 세상을 뜬 당해에 웅위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명나라시기의 유명한 항해가 정하는 7회로 서양을 다녔으며 귀국한후 “바다에 기적 발생”하였다고 보고하였으며 7회정도로 서양에 가기전에 메이주섬에서 제사를 올렸다고 하는데 그후 사원을 크게 세웠다고 한다. 청나라시기의 강희황제는 대만을 통일한후 장군 사량의 보고에 따르면: “바다에서 신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였으며 마츠의 사원을 더 크게 만들었다. 최근에 와서, 마츠 사원은 새로운 이미지를 보이고 있으며 세계 중국인들이 찾아오는 성지로 되고 있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전세계 중국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마츠 사원은 1000개정도 된다고 한다. 음력 3월 23일 마츠의 생신이 되면 사원에 많은 신도들과 여행객들이 끊임없이 찾아온다고 한다.
사원 뒤의 암석에는 “승천 고적”, “관란” 등 석각이 있다. 비석에 서면서 끝없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아름다운 산수를 구경할수 있다. 사찰 앞쪽의 해변가에는 녹암이 있는데 바다 파도 침식으로 천연적인 오목한 형태를 구성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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